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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둥!
THUMP!

산림청 직원으로서 나무의 성장과 해충의 존재 여부 등을 수기로 채집, 보관하는 서행은 오늘도 이곳저곳에 버젓이 서 있는 나무를 돌보러 길을 나선다. 그리고 무관심과 놀림 속에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평범한 20대 베이시스트 다섯 명은 ‘베이스’와 ‘음악’으로 이루어진 ‘삶’에 대해 역설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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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성의 아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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